터키인의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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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히비스커스(무궁화과) 꽃이 피다가 만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놀랍게도 이 상태가 활짝 핀 모습입니다.
꽃잎이 펴지지 않고 돌돌 말려 있는 모양이 마치 터키 사람들의 모자(Turban)를 닮았다고 해서
'터크스 캡'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영미권에서는 '잠자는 히비스커스(Sleeping Hibiscus)'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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