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산에서 다시 바다로
페이지 정보

본문
이 책은 교회의 전통과 교리 뒤에 가려진 예수의 본래 의도를 되묻는다.
저자는 엔지니어의 논리와 목회자의 영성을 겸비한 시선으로
신앙의 근본을 해체하고, 다시 세운다.
기복과 권력, 교리와 체제에 덧칠된 종교적 허상을 걷어내며,
‘믿음’과 ‘구원’, ‘예배’와 ‘성령’의 참된 의미를 탐구한다.
이순천 목사는 말한다.
“예수는 교리를 남기지 않았다.
오직 길을 보여주셨을 뿐이다.”
그 길을 다시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신앙의 새벽을 여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
한국어판 책이 한국에서 11/27 출간되었습니다.
이어서 영어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